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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절개술의 원조와 역사

 

최소절개술의 원조와 역사
 
의학적으로 어떤 수술에 대한 원조라함은 특정 시술방법과 그 결과에 대해서 공식 학회 발표를 통해서 해당 전문가들에게 그러한 부분을 최초로 검증 받고, 실제로 자신들이 발표한 수술의 결과와 실제 임상 결과에서도 그러한 부분이 나타날 경우를 말합니다.

현재 국내외 최초 발표를 통한 전문가 집단의 검증과  실제 임상 사례에서 발표와 동일한 수술 결과를 얻고  있는 곳이 바로 마노메디입니다.
 
이러한 최초 공식 발표가 의학적으로 중요한 이유는 이러한 공식 학회 발표를 통해서 특정 시술의 원리나 이론적 배경이 발표되면 유사한 시술의 발표는 오랜 기간의 임상 경험없이 쉽게 따라할 수가 있기 때문에 누가 공식적으로 최초 발표했느냐는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최초 발표의 경우 수많은 임상 경험과 그러한 시술이 가능한 의학적 이론적 배경을 제공해야 하고, 임상적 안전성에 대한 결과까지 보고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학회 발표와 동일한 결과를 얻는 것도 의학적으로 상당히 중요합니다.
 
자신들의 학회 발표 내용과 실제 임상 적용에서 똑같은 결과를  얻지 못한다든지, 학회 발표 내용과 다른 방법으로 시술한다는 것은 그러한 발표는 의학적으로 전혀 의미를 갖지 못함을 의미합니다.
 
마노메디에서 2003년”최소절개복합음경귀두확대술”을 국.내외 최초로 비뇨기과공식학회를 통해서 이러한 수술명과 수술법, 수술 결과를 공개 검증 받았으며,

이러한 이유로 2004년 5월에는 전국의 비뇨기과 의사를 대상으로 전 수술 과정과 시술 방법에 대해서 공개강좌를 통해서 전국의 비뇨기과 의사를 대상으로 비디오로 수술 방법을 최초로 공개 강좌한 바 있습니다.
 
당시 마노메디의 최소절개술을 "신절개술"로 학회에서 소개했고, 치골절개(음경뿌리 부위 절개)술을 고식적(고전적) 절개술로 학회에서 명명 후 초청 강연이 이루어진 것은 대부분의 비뇨기과 의사들이 잘 알고 있는 사실이며, 강의 후 비뇨기과 의사들의 설문조사에서 마노메디의 최소절개술 강연이 가장 높은 호응도를 얻은 바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외 최초발표, 국내.외 최초 수술 강연 등은 마노메디에서 발표되고 시행된 것으로 마노메디는 이러한 최소절개 복합수술에 원조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마노메디에서 이러한 음모제거가 필요 없는 “최소절개 복합수술”을 국내외 최초로 개발하고, 발표하고, 공개하게 된 이유는 바로 음모를 깍는 부위를 이용한 치골절개 (음경뿌리 부위 절개)를 통한 시술의 경우 이 부위에 염증이 생길 경우 주위 인대 조직과의 유착, 절개 부위의 뚜렷한  두터운 상처, 발기 시 길이의 감소 등으로 의학적으로 교정하는데 많은 시간이나 어려운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치골부위 부작용을 해결하기 위해 쓰는 주사는 스테로이드제제로 한번에 과량투여 시 주사부위 피부가 녹아 내릴 수 있는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희석해서 여러 번 나누어 투여해야 되고, 그러한  부분도 한계가 있다는 게 학계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그런 부작용이 생길 경우 병원을 여러 번 재 방문해야 하고 또 주사부위도 예민한 음경부분이라 환자들의 고통 또한 매우 큽니다.  치골절개 (음경뿌리 부분절개)수술 케이스에서 최소 10% 정도에서 이러한 꾸물꾸물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치골절개 병원에서 스스로 밝힌 부분입니다.)
 
마노메디에서는 이러한 이유 때문에 치골절개를 통한 함몰음경 교정의 경우 "음경 표피가 부족하거나"  "치골 부위의 지방을 흡입이 필요한 경우”에 한정해서 시술하고 있습니다.
 
본원에서는 이러한 치골절개(음경뿌리 부위절개) 수술의 단점을 일반적인 음경확대 시술에서 개선시키려는 목적에서 새로운 시술을 개발하게 되었고, 그러한 시술이 2003년 "최소절개를 이용한 복합음경귀두확대술" 입니다.
 
이 시술의 핵심은 길이연장을 이러한 음모제거가 필요한 치골 부위를 통해서 시술하던 방법을 최소절개를 통해서 음모제거 없이 가능함을 밝힌 부분이 핵심이며, 음모 제거 없이 시술하기 때문에 수술이 편리하고, 최소절개를 통한 시술이기 때문에 상처 관리가 편하고 쉽게 아무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노메디 비뇨기과 의료진은 2000년에 이화의대 비뇨기과 대학 교수및 외래교수 스탭진을 구성하고 있던 의료진들이 남성 고민 해결을 위해서 뜻을 모아 개업한 병원으로 남성 수술 분야에서 긴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의료진이 보강되어 이화의대 비뇨기과 외래교수 카톨릭의대 비뇨기과 외래교수 출신 의료진이 분야별로 진료하고 있으며(본원 홈피 의료진 소개란 참고) 현재 마노메디를 구성하고 있는 의료진의 경우 전훈석원장의 경우 2003년 "최소절개 복합술 " 국내외 최초발표, 2005년 "음경재확대술 " 국내외 최초발표를 전국의 비뇨기과의사를 대상으로 시술 전 과정을 슬라이드로 발표해 왔고,
 
다음은 최소절개 관련 사실에 대한  구체적이며 객관적인 사실 관계입니다.
 
1.최초 공식 학회 발표 여부 및 최초 시행
 
마노메디에서 정식 학회에 공식적으로 발표한 것은 2003년으로 이러한 공식 발표의 경우 현재도 발표한 내용이 학회 지에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확인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2003년 마노메디 전훈석원장의 최소절개 최초 발표장면]
 
최초 시행의 경우 1999년부터 최초 시행한 사례가 있다면, 그러한 사례에 대한 차트를 갖고 오시면 최초 주장이 쉽게 증명될 것이며 마노메디는 그러한 부분을 쉽게 인정해 드릴 것입니다.
 
마노메디의 수술 차트는 소중하게 보관되어 있습니다. 최초 발표 여부는 공식 학회가, 최초 시술 여부는 수술 차트로 의학적 진실 여부가 판단 기준임을 의사라면 모두 잘 아는 부분입니다.
 
또한 일부에서는 방송에 보도되고 대중에 발표했다는 부분도 케이블 TV 광고로써 이러한 부분을 보도나 발표라고 주장하는 것은 신문 광고를 하고 기사라고 주장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할 것입니다.
 
최근 케이블 티브에 이러한 방식의 광고는 의료법으로 금지되어 더 이상 진행되기 어렵습니다 . 치골(음경뿌리부분)절개의 경우 1980년대부터 해외에서, 1990년대에는 국내 여러 비뇨기과에서 이미 많이 시행되고 있는 시술이기 때문에 이러한 치골(음경뿌리 부위) 절개를 통한 음경확대 시술은 새로운 시술이 아닌 기존부터 시행되어 온 시술이며 의학적으로는 (치골하 절개=Infrapubic incision )라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마노메디의 경우 2002년부터 최소절개 복합수술을 국내.외 최초로 시행해 오고 있으며 수백 례의 안전한 임상 경험을 거친 후 2003년에 국내.외 최초로 공식 학회를 통해서 발표했습니다. 
 
2.병원 연혁에 관한 사실
 
마노메디의 경우 2000년부터 개업 후  남성수술 분야에 특화된 진료를 해온 긴 역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동안 치골절개술(음경뿌리 부위절개),포경절개술, 최소절개술 , 음경재확대술,음경재건술, 조루 교정술, 발기부전  치료 등 현재까지 수 많은 남성 수술분야에서 임상적 경험을 갖고 있고, 절개술의 경우 표피 여건, 수술 목적에 따라서 다양한 절개를 이용한 시술을 응용해 오고 있으며, 최소절개 단일 수술만으로도 현재까지 수천 례, 전체 남성 수술의 경우 훨씬 많은 국내 최대의 시술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전체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에서 이루어지는 연간수술보다 마노메디에서 이루어지는 한달의 시술이 더 많을 정도로 일반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에서는 한 달에 1-2케이스 정도 시술이 이루어지면 많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오랜 개업 역사를 통해서 많은 풍부한 임상 경험및 최소절개 관련 가장 많은 수술 경험을 해오고 있습니다.
 
최소절개 관련 모든 국내외 학회 발표는 현직 마노메디를 구성하고 있는
의료진에 의해서 발표되었습니다.
2006년 한경비즈니스와 글로벌리서치(대선여론조사 기관)에서 주관한 국내 최고의 비뇨기과 병원에 일반소비자 여론조사에서 마노메디가 뽑힌 것도 현직 마노메디 의료진의 노력과 높은 인지도 때문입니다.
 
3.국내외 음경확대 학회 발표 횟수
 
마노메디는 2003년 “최소절개 복합수술” 공식 학회 발표 후에, 여러차례 국내외 학회 발표및 수술 강좌를 통해서 본원의 시술에 대한 검증 및 발표 시마다 현직 마노메디를 구성하고 있는 의료진에 의해서 수술 방법의 단계적인 업그레이드를 해오고 있습니다.
 
4.발표 내용과 수술 결과의 일치 여부
 
마노메디의 경우 2003년 국내외 최초 발표 후에, 그 동안 본원에서 10 여 차례 발표한 내용을 수 많은 수술에 얻은 임상경험을 통해서 단계적인 업그레이드를 해오고 있으며, 실제 임상 경과에서도 수 많은 임상 경험에서 본원에서 발표한 내용과 임상 결과를 동일하게 얻어 오고 있습니다.
 
발표 내용과 실제 임상 결과가 다르게 나온다면 의학적으로 그러한 발표는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현재 마노메디에서 시술하고 있는 "New upgrade 최소절개복합술"의 경우 2003년에 본원에서 발표한 시술에서, 절개단계, 박리단계, 이식단계, 봉합단계, 상처관리 단계 등 음경확대에 필요한 5가지 단계에서 많은 기술적 부분이 보강되어 현재는 최소절개술 원조 기술력에서 분명한 차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핵심 기술력의 차이 때문에 수술 후 상처 관리나 함몰음경 효과에 있어서도 많은 차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수술방법은 학회에서 전문가 집단에 검증 받았고, 마노메디는 수 차례 국내외 학회에서 본 시술을 공개적으로 검증 받아 오고 있으며, 학회발표 내용과 동일한 수술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본원에서  실제 임상 사례에서도 해외에서 방문하는 고객이 압도적으로 마노메디를 많이 방문하는 것은 단기간 체류로 본원의 시술을 통해서 많은 효과를 얻은 해외교포들에게서 입소문을 통해서 많은 고객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의 마노메디 최소절개 관련 기술이 상처 봉합이나 수술 만족도에 있어서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해외 교포의 경우 수술 후 관리를 대부분 해외에서 이루어 지기 때문에 상처 관리에 자신이 없는 병원에서는 이러한 해외 분들에게 자신 있는 시술이 어렵습니다.
 
5.의학적 용어의 진실과 시술 유래
 
음모를 깍고 음경뿌리 부위의 절개를 통한 시술은 의학적으로 치골하 절개술(Infra-Pubic incision)이라고 하며, 이러한 수술은 1980년대 해외에서 발표되고 국내에 소개되었습니다.
 
이러한 치골절개술은 1980년대 해외에서 발표한  시술이기 때문에 현재 그러한 시술 결과에 대한 많은 결과가 나오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음모 제거에 따른 시술 흔적, 주위 조직과의 유착, 시술 부위의 두터운 비정상적 상처, 발기 시 길이의 감소나 길이연장에 필요한 과도한 인대의 차단 시 발기 시 각도 저하의 가능성이 있는 시술입니다.
 
본원의 경우 음경재건센터를 통해서 타 병원서 시술한 사례에서 효과를 얻지 못하거나, 이러한 치골 절개로 인한 상처때문에 본원의 재건센터를 방문해서 재건한 많은 임상 사례를 갖고 있고,  그러한 사례는 상담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치골절개를 통한 시술은 음경 표피가 부족하거나, 치골 부위에 지방에 축적된 경우  이 부위를 통한 시술이 유리하기 때문에 마노메디에서도 이러한 경우에는 이 부위를 통해서 오래 전부터 시술해 오고 있으며 그러한 시술 사진은 본원을 방문하시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최소절개 복합 술의 경우 마노메디에서 2003년 공식 학회 발표를 통해서 인정 받은 후, 이러한 공식 학회 발표 이후에 “신 절개=최소절개술”이란 강연 제목으로 공식학회에 초청되어 전국의 비뇨기과를 대상으로 비디오로 전체 수술 과정을 공개 강좌 한 것도 마노메디에서 시행했습니다.
 
현재까지 마노메디가 국내외 최초로 발표한 최소절개술은 해외의 여러 학회나 논문에서 부작용이 드문 수술로 소개되고 있고,  새로운 시술로 많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마노메디의 경우 최소절개술 원조에 관한 객관적인 확실한 증거가 있거나 비뇨기과 저널에 게재되어 있고, 학회에서 토론된 의학적 분명한 사실을 통해서 의학적 사실 부분들만 정확하게 전달해 오고 있음을 밝혀드립니다.
 

 

  • 작성일
  •   :  2013-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