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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확대 핵심기술 국제학회 발표
핵심 음경확대술 국제학회 발표
 
마노메디 의료진은 2007 10월 아시아-태평양 성의학회에서 당일 하루 방문으로 상담 및 수술, 치료가 안전하게 가능한 최적화된 시술 방법을 국내외 비뇨기과 의사들에게 시술 방법 및 본원의 시술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 2007, 10월 아시아-태평양 성의학회 발표중인 전훈석 원장]

 
마노메디의 경우 그 동안 음경확대술 분야에서 한 획을 긋는 복합음경귀두확대술, 최소절개복합 음경귀두확대술, 음경재건술을 각각 2000, 2003, 2005년 국내외 최초로 발표해 오면서 남성수술의 트렌드를 선도해 오고 있습니다.
 
 [2003년 최소절개복합 음경귀두확대술, 발표]      [2005년 음경재건술 발표]
 
음경확대에 필요한 절개단계, 박리단계, 이식단계, 봉합단계, 수술 후 관리 단계에 마노메디에서 그 동안 음경확대 분야별로 독보적으로 업그레이드해 시행해 온 시술 방법을 국내외에 공개함으로써 국내외 비뇨기과 의사와 남성수술 분야의 석학들에게 높은 호응도 및 관심을 얻었습니다.
 
이번에 공개하게 된 마노메디 수술 방법의 특징은 수술 받는 분의 선호도, 여건, 표피 여유에 따른 다양한 절개 및 이식 재료를 이용해서 절개 단계에서 최소절개를 이용한 시술을 시행해서, 박리단계에서는 근막을 풍부하게 확보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고, 이식단계에서는 이식 재료의 효율을 극대화한 방법을 적용하였고, 봉합단계에서는 연속 매몰법 및 특수 상처 봉합 거즈 및 탄력붕대를 이용한 3중 봉합법을 이용해서 밀페 관리가 가능하며, 수술 후 관리단계에서는 상처가 아무는 5-7일 동안 일시적으로 야간 발기를 최소화하는 방법을 적용함으로써 수술 후 불편을 최소화하여 1번 정도 내원하거나 집에서 자가치료를 통해서 안전하게 상처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당일 하루 방문 수술에 최적화된 시술입니다.
 
 
 
[고객님의 유형에 맞는 맞춤형 의료 서비스]
 
마노메디 수술의 이러한 편리한 수술 후 관리 때문에 많은 해외 교포들께서 짧은 체류 기간을 이용해서 당일 하루 방문 수술을 이용해서 수술 후  해외에서 안전하게 수술 후 관리를 통해서 완치한 수백 례의 시술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모든 전 시술례에서 의학적으로 안전한 결과를 얻고 있으며, 그 동안 5천 례 이상의 남성 수술 경험에서 얻은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얻은 결과입니다.
 
약물이나 지방 주입을 통해서 당일 하루 방문 수술을 할 수가 있지만, 이러한 약물이나 지방 주입의 경우 주입된 약물이나 지방이 시간이 지나면서 흡수, 모양적 변형을 야기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시술 결과를 얻기가 어렵고, 함몰음경에 대한  교정이 불가능하고, 조루와 발기부전에 대한 동시 치료가 어렵습니다. 
 
 

 
[지방,약물의 흡수와 뭉침현상]
 
마노메디에서 이번에 발표한 내용은 마노메디의 시술 방법이 이러한 기존의 약물이나 지방 주입의 단점을 개선하면서 편리한 수술 경과 및 자연스러운 시술 결과가 가능한 방법 및  결과임을 공개적으로 검증받았습니다.
 
특히 본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저장진피를 이용한 최소절개복합수술을 이용한 15복합수술의 경우 30분 전후의 짧은 수술 시간, 수술 후 자가 치료를 통한 편리한 수술 후 관리, 수술 후 영구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결과, 조루와 발기부전에 대한 수술적 치료 및 비수술적 치료를 병행해서 평생 관리 개념으로 관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마노메디는 음경확대 분야에 귀두확대 및 복합음경귀두확대술을 국내외 최초 발표함으로써 음경확대의 개념을 단순히 크게하는 개념에서 모양적 자연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가 있게 되었고, 최소절개를 이용한 복합수술을 국내외 최초 발표함으로써 짧은 수술 시간과 수술 경과의 획기적인 개선을 얻을 수가 있었고, 음경재건술 및 재확대술에 대한 이론적 배경과 다양한 임상 사례를 발표함으로써 기존 수술 결과에 대한 다양한 응용 수술이 가능함을 국내외 최초로 발표한 바 있습니다.
 
 비뇨기과 선호도 1위 선정

스페셜리포트 : 베스트 닥터&클리닉

변형주기자 hjb@kbizweek.com


<한경비즈니스>와 글로벌리서치는 전문의를 상대로 베스트닥터를, 일반인을 상대로 베스트병원을 조사했다. 사진은 베스트닥터로 선정된 ‘명의’들이다. 

그림 속의 주인공은 ‘DOCTORS’ 알파벳 순서대로 김명환 교수(서울아산병원),  이영탁 교수(삼성서울병원), 이승규 교수(서울아산병원), 주천기 교수(강남성모병원), 김종선 교수(서울대병원),  박승정 교수(서울아산병원), 윤재일 교수(서울대병원)다.


역시 서울대병원이었다. <한경비즈니스>와 조사전문업체인 글로벌리서치가 15개 진료과목을 대상으로 실시한 ‘베스트 닥터,조사에서 서울대병원에 가장 많은 베스트 닥터가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명의 베스트 닥터 가운데 7명이 서울대병원에 몸담고 있었다.



 

서울아산병원(3), 서울삼성병원(2)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현직을 떠난 홍창의 서울대 명예교수도 베스트 닥터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전문의가 전문의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국 520명의 전문의가 조사에 참여했으며 1인당 3명까지 복수추천토록 해 전문의가 뽑은 최고의 전문의를 선정했다.



또 결과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추천자의 해당 진료과목에 한해 베스트 닥터를 추천하도록 했다. 특정 지역에 표가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역별로 응답자 샘플 규모를 조정했다.



이에 따라 서울지역의 응답자는 전체의 22.9%에 머물렀다. 하지만 지방에 소재한 병원 가운데 베스트 닥터를 배출한 곳은 한 곳도 없어 눈길을 모은다.



베스트 닥터 조사와 함께 베스트 병원도 조사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서울시에 소재한 최고의 병원(대학종합병원 제외)을 추천토록 했다. 내과, 외과, 이비인후과 등 11개 진료과목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베스트 병원 조사에서도 지역 편중 현상이 뚜렷했다. 11개 베스트 병원 가운데 9개 병원이 강남지역에 몰려 있었다.





최고병원 11곳 중 9곳이 강남 소재



<한경비즈니스>는 베스트 닥터 조사와 함께 서울시에 소재한 베스트 병원도 조사했다. 대학종합병원을 제외한 전문병원과 중소병의원이 조사대상이었다. 규모는 작지만 실력으로는 누구에도 뒤지지 않는 의료기관을 찾아보자는 의도였다.



내과에선 강남구 대치동에 소재한 서울내과의원이, 외과에선 강남구 삼성동의 우리들병원이 선정됐다. 이비인후과는 강남구 역삼동의 하나이비인후과가 영광을 차지했고 피부과에선 강남구 이지함피부과가 1위에 올랐다. 종로구의 공안과, 강남구의 마노메디 비뇨기과, 강남구의 미즈메디병원은 각각 안과, 비뇨기과, 산부인과의 최고 병원으로 꼽혔다.



이번 조사는 2차에 걸쳐 실시됐다. 전화로 실시된 1차 조사에서 상위권에 오른 병의원들을 대상으로 2차 조사를 벌였다. 내과, 외과 등 11개 진료과목이 조사 대상이었다. 응답자는 1, 2차 모두 일반인들로 구성됐다. 소비자 입장에서 최고의 병원을 찾기 위해서였다.



특정 지역에 표가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역별 샘플 규모를 조정했음에도 대부분의 베스트 병원이 강남지역에 몰려 있는 것으로 조사돼 주목된다. 진료과목별 1위를 차지한 11개 병의원 가운데 9개가 강남구와 서초구 등 강남지역에 소재해 있었다. 강북지역에선 종로구의 공안과와 강동구의 연세메이트치과가 1위에 올랐을 뿐이다. 



3위권까지 결과를 봐도 강남지역 병원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33개 가운데 16곳이 강남구에, 4곳이 서초구에 소재해 의료서비스 부문에서도 강남 편중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강북구, 노원구, 은평구 등 단 1곳의 베스트 병원도 없는 지역이 적잖은 것으로 조사됐다.


  • 작성일
  •   :  2007-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