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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확대시 음모 제거 여부

음경확대시 음모 제거 여부

수술을 결심하기 전에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부분이 음모제거 여부입니다.

[치골 부위 음모 제거와 상처] 

음모 제거 여부는 음경확대를 위한 절개를 어느 부위에 하느냐에 따라서 결정하게 됩니다.

음모가 있는 치골(음경뿌리) 부위를 통한 시술 시에는 반드시 음모를 제거해야 하며,  포경 부위 절개 시에는 상처 부위를 거즈나 붕대로 상처를 밀페가 가능하기 때문에 음모 제거가 필요치가 않습니다.

인체에서 유난히 털이 많은 부분은 바로 모발이 있는 두피 부위와 와 음모가 있는 치골 부위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모발과 음모에는 눈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실제로 수많은 세균들이 숨어있습니다.

 

[음모 부위의 수많은 세균들]

따라서 뇌수술에 따른 두개골 절개가 필요할 때 수술 시 감염 방지를 위해서 두피에 있는 모발을 전부 삭발하게 됩니다.

일반적인 두상 부위의 상처는 모발을 부분 제거 후 시술해도 이 부위에 염증이 생기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대부분이 회복이 가능하기 때문에 완전 삭발이 필요치가 않지만, 중요한 뇌 부위를 싸고 있는 두개골을 절개할 경우 전체 모발을 삭발하는 이유는 모발 속에 숨어있는 사소한 세균이라도 절개 부위를 통해서 감염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완전 삭발하게 됩니다.

음모가 있는 치골 부위의 경우도 이 부분에 절개가 필요할 경우 원칙적으로는 모두 음모를 제거해야  감염의 확률이나 빈도가 낮아지게 됩니다.

음모 제거가 이러한 세균 감염의 확률이나 빈도를 줄이기 위해서 시행한다는 내용은 의과대학 교과서에 가장 먼저 나오는 감염 방지의 가장 기초적인 ABC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음모 부위와 세균 감염과의 연관성이 없다면 수술 시 불필요하게 음모를 제거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음모를 제거하는 이유는 수술하는데 불편하기 때문에 제거하는것이 아니라 세균이 많이 있기 때문에 감염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제거하는 것입니다.

또한 음경확대의 경우는 단순상처를 그냥 봉합하는것이 아니라 새로운 진피를 삽입해서 이식하는것이기 때문에 일반상처와는 비교할수 없으며 무엇보다도 감염방지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 이유는 치골 부위의 음모에 많은 세균들이 숨어있기 때문에 이러한 세균들에 의해서 상처가 노출될 경우 염증이 잘 생길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치골 부위는 음경과 각이 져 있는 부위 이기 때문에 활동이나 움직움이 있을경우 상처부위를 잘 밀폐해도 틈이 생길수 있으며 이때 주위 음모 조직에 숨겨져 있는 세균에 의해서 노출이 될 수가 있습니다.

또한 치골 부위의 절개로 인한 흉터는 일반적으로 있어서는 안될 비 정상적인 흉터 이해되기 때문에 수술 후 이 부위의 절개는 음경확대의 확실한 징표로 느껴질 수가 있으며, 나이가 들면서 음모가 빠지게 되면 더욱 뚜렷한 흔적이 남게 됩니다.

 

  [표피 여유 부족으로 인한 치골절개]

 

골 부위의 표피는 탄력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 부위에 염증이 생길 경우 조직이 뭉쳐서 딱딱해지는 경화현상(hypertropic scar)이 잘 나타나며,경우에 따라서 주위 연부 조직과 치골 표피 조직과의 유착으로 인해서 발기 시 길이가 짧아지는 현상(paradoxical penile shortening)이 임상적으로 종종 나타나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은 개선이 상당히 어려울 수가 있으며, 그러한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피부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 스테로이드계통 약물을 딱딱해진 부위나 꾸들꾸들해진 음경 뿌리 부위에 주입하게 되며, 스테로이드 약물 투입에 의한 부작용 (과량 주입의 경우 피부가 약해져서 녹을 수 있음)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희석해서 단계적으로 여러차례 투입하게 됩니다. 이럴경우 병원을 여러차례 재방문해야 하고 주사부위도 예민한 음경부위라 환자들의 고통또한 매우 큽니다.

 

학회에서 이러한 부분에 대한 여러 차례의 개선 방법에 대한 논의가 있었지만  정상적인 범위까지 개선이 어렵다는 것은 비뇨기과 의사들의 공통된 결론이며

치골 절개술의 딜레마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비뇨기과에서 이루어지는 거의 모든 수술은 탄력이 풍부하고 비가역적인 변화가 남지 않는 안전한 포경 부위의 절개를 통해서 시술하고 있는 것입니다.

 

치골 부위 절개의 장점은 어렸을 때 과도한 표피 제거나 후천적 음경 표피 손상으로 인해서음경 표피가 모자랄 경우 이 부위의 절개를 통해서 표피 연장술을 동시에 시행할 경우  어느 정도 추가 표피 연장을 얻을 수가 있고, 치골 부위에 지방 조직이 축적이 된 경우 이 부위를 흡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러한 제한적인 상황에서 치골 절개가 유리한 경우도 있습니다.

 

음경확대술에 있어서 치골절개가 해외에서 먼저 발표된 이유는 함몰음경 교정과 음경확대를 동시에 가능한 부분때문인데,

 

마노메디의 경우 국내외 최초로 치골절개가 아닌 최소절개를 통해서 음모 제거없이 함몰음경 교정, 음경확대, 귀두확대,조루수술이 가능함을 국내외 최초로 시술 발표한 바 있으며, 남성전문학회의 초청으로 전국의 비뇨기과 의사를 대상으로 비디오로 시술 강연한 바 있습니다.

 

 

한편 포경 부위의 절개는 전체 원통형 절개시 봉합 부위가 많아서 상처 회복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으며, 수술 절개와 봉합에 많은 수술 시간이 필요하며, 상처 봉합 부위의 일부가 약간 늦게 아무는 경우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포경 부위 환상형 원통 절개]

하지만 포경 부위의 절개는 음모의 제거가 필요치가 않고 이 부위의 표피의 탄력성이 인체에서 가장 뛰어난 부위를 이용 가능하고, 혈류가 풍부해서 쉽게 아물수가 있고, 모양적 교정이 용이하기 때문에 대한민국 남성 누구나 포경수술을 받고도 부작용이 거의 없는 이유도 이 때문이며

일반적으로 비뇨기과 외래 및 대학병원에서 이루어지는 거의 대부분의 음경 부위의 교정 수술 (소아 함몰음경교정술,음경만곡증 교정술, 선천성 기형 교정술)은 이러한 포경 절개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마노메디의 최소절개술은  치골 및 환상 포경절개의 단점을 보완하고 치골 절개시 장점인  함몰음경교정과 음경확대가 동시에 가능하며, 포경 절개의 장점인 음모 제거가 필요치 않으면서 표피 탄력과  상처 재생이 용이한 부위를 이용하면서 상처 부위는 최소화하면서 밀폐 보존이 가능하기 때문에 , 상처 부위가 작고 흔적이 남지 않으며, 전체 복합수술 시간이 30분 이내로 가능할 정도로 수술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켰습니다.

 

 

[KBS 건강 365 의료화제 코너에 소개 장면]

이러한 이유로 마노메디의 최소절개술이 신개념 절개술로 남성전문학회에서 명명받고, 기존의 치골 절개술을 통한 수술 방법과 마노메디의 신개념 수술 방법을 비교 수술 시연을 통해서 전국의 비뇨기과 의사를 통해서 공개 검증했고, 수술 강연 후 평가에서도 마노메디의 최소절개술이 높은 선호도를 얻은 바 있습니다.

수술 후 상처 부위 관리는 최소절개 부위를 상처촉진 보호막으로 일차 밀페시키고,특수 탄력 붕대를 이용해서 이차 밀페시킨 후 거즈로 감싸주기 때문에 삼중으로 상처 봉합 부위를 보호되게 됩니다.

수술 후 상처 관리가 용이하고, 쉽게 아물기 때문에 당일 하루 방문 수술 시스템에 최적화된 시술이며 수 많은 해외 교포들께서도 마노메디에서 수술을 받고 해외에서 자가 치료하는 경우가 현재까지 수 백 례에 해당하며,지방에서 수술을 위해 방문하신 분들의 절반 이상에서 집에서 자가 치료를 통해서 관리하고 있을 정도로 마노메디에서는 수술 후 경과와 관리에 자신감을 갖고 있습니다.

마노메디에서는 절개부위의 선택을 수술받는 분의 선호도, 목적, 여건에 따라서 다양한 절개 방법의 선택이 가능하며, 치골 절개를 통한 시술의 경우 음모제거나 치골부위 흉터에 대해 부담이 없는경우, 표피가 부족하거나 지방 조직의 제거가 필요한 제한된 상황에서 시술해 드리고 있으며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음모제거가 불 필요한 최소절개술을 통해서 시술해 드리고 있습니다.

 

음모 제거 없이, 수술후 치료를 위한 재 방문이 어려워 자가 치료를 원하시고  자연스러우면서도 안전한 음경확대 수술을 원하신다면 마노메디의 최소절개 수술이 최선의 방법의 될 것입니다.

  • 작성일
  •   :  2007-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