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안내
  • 남성확대클리닉
  • 남성수술클리닉
  • 남성재건클리닉
  • 성기능 증진클리닉
  • 상담 및 예약
  • 정보센터
기타 > BEST Q&A

치골절개 부작용은?
치골 절개(음경뿌리 부위 절개)시 부작용
 
의학적으로 음모를 깍으면서 음경뿌리 부위의 절개를 통한 시술을 절개 위치에 따라서 치골절개,치골하 절개라고 합니다.
 
최근 이러한 기존절개에 해당하는 치골절개를 음경뿌리 부위의절개 또는 음경뿌리 부위의 최소절개라고 표현하는 곳도 있지만 의학적으로  이러한 부분의 절개는 정확한 용어로 Infra pubic incision=치골하 절개라고 표현합니다.
 
 
 
이러한 치골 부위의 시술은 귀두 크기나 이식 절편의 크기에 따라서 절개 크기가 결정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치골 절개 시 절개하는 크기는 대부분의 의사들은 비슷한 크기의 절개를 하게 됩니다. 
 
치골절개(음모 뿌리 부위 절개)가 음경확대에 이용되기 시작한 것은 바로 길이연장을 이 부위를 통해서 절개한 후에 윤상인대(Fundiform ligament)와 현수인대(Suspensory Ligament)를 분리해서 길이를 얻는 효과를 얻는 시술이 외국에서 개발되어 국내에 도입된 시술이기 때문에 이러한 치골절개에 대한 임상 사례에 대한 결론은 현재 외국에서는 많은 임상 결과나 논문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술은 최근에 새롭게 개발된 시술이 아닌 1980년대부터  이러한  시술을 치골하 절개술 많이 언급되고 있고 그 동안 이러한 시술의 결과에 대한 많은 논문이 나오고 있습니다 .
 
본원에서는 이러한 치골절개를 이용한 시술의 경우 치골절개로 통한 장점을 얻을 수 있는 선택적인 경우(표피 부족, 비만으로 인한 치골 부위에 지방 축적)에서 그러한 시술을 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치골절개를 이용한 시술의 경우 타 부위 시술과 달리 의학적으로  원치않는 부작용이 생길 경우 해결에 오랜 시간이 걸리거나 때론 수술적 방법으로 해결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의학적 딜레마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본원의 경우 음경재건센터를 전문적으로 운영하면서 기존 시술(치골절개,지방,약물등..)의 상처나 부작용, 재확대, 음경모양 재건에 대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추고 있고,
 
2005년에는 음경재확대와 상처 재건에 대한 이론적 배경과 실제적 임상 사례라는 국내.외 최초 발표와 유럽비뇨기과학회에 해외발표를 해 올 정도로 이 분야에 상처 재건에 많은 노하우를 갖고 있으며 상처 재건을 해오고 있기때문에
 
이러한 문제로 본원을 방문하는 사례가 많으며, 본원을 방문하시면 이러한 아래에 언급한 부작용으로 재건술을 한 사례나 약물이나 지방주입으로 인한 확대술에 대한 다양한 재건 사례를 확인이 가능합니다.
 
 
먼저 치골 절개를 이용한 음경확대의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세균이 많이 숨어있는 음모가 있는 부위의 절개이기 때문에 수술 시 음모를 부분적으로 또는 전체적으로 제거해야 합니다.
 
이러한 인체 부위의 음모는 세균감염의 가장 쉬운 원 (focus) 되기 때문에 음모를 제거 해야하는 것은 의학적인 감염 방지의 가장 중요한 ABC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치골부위(음경뿌리 부위) 절개 시에는 반드시 음모를 제거하게 됩니다.
 
2)    음모를 제거한 부위를 이용해서 음경확대에 필요한 일정 크기의 절개를 시행하는데 기본적으로 음경뿌리부분 절개 시 크기는 2-4cm으로 시술하는 분의 여건에 따라서 다양한 절개 크기를 통해서 시술하게 됩니다.
 
3)   이러한 절개 창으로 음경해면체를 바깥으로 노출시킨 후 길이연장과 굵기확대를 동시에 시행하게 됩니다.
 
길이연장술은 윤상인대나 현수인대의 일부를 차단하거나, 표피 연장술을 통한 시술(V-Y Plasty, Double Z-Plasty)이 동반되기도합니다.
 
4) 하지만 이러한 치골절개를 이용한 절개의 경우 절개 부위에
염증이 생길 경우 절개된 인대 조직이 주변 연부조직이나  치골 부위와 유착 현상이 잘 나타나게 됩니다. (비뇨기과 의사들은  이러한 현상을 Pubic adhesion(치골유착)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부분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일부에서는 절개된 인대 부위에 유착을 방지하기 위해서 고텍스나 기타 여러가지 재료를 이용해서 절개된 부위에 삽입해서 유착을 최소화 하려하는 것은 이러한 부위에 유착이 잘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5) 이러한  유착이 나타나게 될 경우 발기 시 길이 가 감소하거나, 절개 상처 부위가 두터운 조직(Hypertrophic scarring)으로 변화면서 상처 반흔이 크게 남게 됩니다. (Journal of urology 에서는 이러한 현상을 Hypertrophic scarring(두터운 성처흉터)이라고 표현합니다.)
 
 
6) 경우에 따라선 음경 길이연장을 목적으로 한 시술이 오히려, 발기 시 길이가 짧아지는 역설적 현상 (Paradoxical penile shortening)이나 함몰음경 교정시 해면체를 지지하는 과도한 인대의 차단시 발기 시 각도가 감소하는 현상(Decrease of angle of the erect penis)이 시술 방법에 따른 염증
여부나 인대차단 정도에 따라서 나타나게 됩니다. (UCNA)
 
(이런 부작용에 대한 언급은 해외 여러편의 논문,  학회 발표를 통해 시술 부위에 염증 여부, 시술 방법,수술 경험, 시술 경과에 따라서 다양하게 나타날 수가 있음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
 
(본원에서는 그러한 부분을 개선하고자 2003년 국내외 최초 발표를 통해서 최소절개를 통한 복합음경귀두확대술  시술되고 있으며, 분야별로 단계별 업그레이드된 시술을 현재는 시행함으로써, 빠른 수술 시간, 빠른 상처 회복, 당일 하루 방문 수술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치골 절개에서 나타나는 상처 반흔은 음경확대의 확실한 징표가 되며, 나이가 들면서 음모가 빠질 경우 더욱 뚜렷하게 남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가 생기는 이유는 치골 부위의 피부가 상대적으로 탄력도가 떨어지고, 표피 여유가 거의 없는 공간이며, 주변 인대 조직이나 연부조직, 혈관조직이 복잡하게 있는 공간이많기 때문에 이 부위를 통한 시술의 경우 염증이 생길 경우 이러한 원치 않는 부작용이 경우에 따라서  나타나게 되며
의학적으로 해결이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수술 부작용은 정상 경과에서는 생기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절개 부위를 통한 염증이 생길 경우 주변 인대나 여러 조직 부위에 유착이 잘 오기 때문에 실제 임상에서는 그러한 사례가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수술 후 염증이나 상처 부위의 경화 현상으로 꾸들꾸들해진 상처 부위를 약물 투여를  통해서 부드럽게하기 위해서 필요한 경우가 이러한 음경뿌리 부분의 절개를 통해서 시술하는 곳에서 최근 대략 10% 전후로 나타난다고  밝힌 곳이 있으며, 시술하는 병원마다 절개 크기나 위치, 길이연장 시술 방법에 따라서 앞에 언급한 부작용은 다르게 나타나겠지만,
 
국내외 비뇨기과에서는 이러한 치골부위 절개를 통한 많은
시술이 이루어 지고 있기 때문에 실제 임상에서는 주사 약물로 호전이 되지 않아서, 수술적 교정을 위해서 본원을 방문해서 상담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러한 약물 투입으로 호전이 되지 않거나  유착 부위가 광범위하게  나타날 경우 이러한 부위를 완전 제거하면서 새로운 피부를 이식하는 사례도 최근 해외 논문에서  보고 되고 있고,
 
이러한 부분은  치골 부위의 표피가 탄력도가 떨어지는 근본적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해외 논문 에서 이러한 치골절개를 통한 길이연장술의 경우 기대 환상과 실제 결과와의 임상적 차이가 크기 때문 신중하게 결정할 것을 권고하고 있으며,
 
포경 부위의 경우 인체에서 가장 탄력이 좋은 부위이기 때문에 이러한 염증이 생기더라도 쉽게 치료가 가능한 장점이 있으며  최소절개를 통한 시술의 경우 이러한 부작용도 현저히 줄어들게 됩니다.
 
그러한 이유로 비뇨기과에서 시행되고 있는 거의 대부분의 시술은 이러한  부위를 이용하게 되고, 최소절개의 경우 더욱 빠른 상처 회복이 가능하며,
 
최근에는 발기를 일정 기간 인위적으로 되지 않게 가능한 여러 약물 요법이 소개되면서 수술 후 더욱 편리한 결과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 작성일
  •   :  2007-06-28